At the kids fishing pond near justice center. 언젠가 스키장에서 돌아오는길에 내려서 들렀던 Kids Fishing Pond에서 사진찍기에 열중인 영우. 사진찍기에 흥미를 가져보라고 해상도가 낮은 디지털 카메라를 사주었던 것인데, 요즘은 자기도 아빠가진것 같은것 가지고 싶다고 하는 통에, 이런 저런 설명과 핑계로 무마하고 있는 중이네요.
New Years Eve at Pearl. 이게 아마 작년 마지막날 저녁에 동네 구경 나갔다가 찍은 사진이었던것 같네요. 그냥 좀 걷고, 아이스크림 사먹고...그랬더랬는데 두녀석 모두 다 즐거워했지요. 뭐 작은 녀석이야 집에 갈 시간쯤되면 또 다른거 뭘 할까 생각해내서 조르는게 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