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3, 2005


At the kids fishing pond near justice center. 언젠가 스키장에서 돌아오는길에 내려서 들렀던 Kids Fishing Pond에서 사진찍기에 열중인 영우. 사진찍기에 흥미를 가져보라고 해상도가 낮은 디지털 카메라를 사주었던 것인데, 요즘은 자기도 아빠가진것 같은것 가지고 싶다고 하는 통에, 이런 저런 설명과 핑계로 무마하고 있는 중이네요.Posted by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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