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L judges at our table
Our robots working just fine! 지역 LEGO robot 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이 작은녀석네 팀의 로봇에 대해 질문하고 테스트해 보는 중이네요. 그리 높은 수준의 로봇 대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5-6학년 아이들에겐 꽤 자극이 되는 대회였었네요.
New home for closer look at two clans....
Our robots working just fine! 지역 LEGO robot 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이 작은녀석네 팀의 로봇에 대해 질문하고 테스트해 보는 중이네요. 그리 높은 수준의 로봇 대회는 아니지만 그래도 5-6학년 아이들에겐 꽤 자극이 되는 대회였었네요.
Every event was so excited and fun at FLL competition! 만들어간 로봇으로 두팀씩 일대일로 정해진 과업을 주어진 시간내에 얼마나 많이 수행하는지로 점수를 매기는 대회였는데, 대여섯번의 라운드를 거칠때 마다 응원하고 소리지르느라 하루종일 숨돌릴 틈도 없었지요. 정작 로봇을 가동하는 선수는 두명만 테이블에서 조작이 가능했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선생님 모두 저렇게 정해진 선 뒤에서 응원을 했더랬지요. 뒤에 하얀 조끼를 걸친 여자분이 이 아이들의 GT (Gifted & Talented Children) 프로그램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