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on 8 Concert III
동네가 동네인지라.... 선곡에 찬송가도 있었고, 마지막곡은 비틀즈 메들리였습니다.
New home for closer look at two clans....
클라리넷 제1 연주자인 큰녀석과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2 연주자. 두녀석이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큰녀석이 솔로파트를 마치고 나면 잘했다고 칭찬해 주기도 하네요...
지역에서 선발한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밴드의 연주회... 크녀석이 클리리넷 제 1연주자로 뽑혔는데, 연주 시작전에 먼저 나와서 멤버들 악보를 나누주고 있네요. 옆네 있는 여자애가 2번 연주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