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xed in the middle of our busy trip. 이젠 제법 두녀석이 다 커서인지 여행중에도 소일거리를 찾아서 시간을 보내곤 하네요. 아웃렛에 있는 서점에 들러서 한참을 이것 저것 둘러 보더니 숫자 퍼즐 게임인 SUDOKU 랑 단어찾기 퍼즐을 하나씩 사서는 내내 들고 다녔지요.
Yes, it's been another good school year for the two boys. Way to go, boys! 두 녀석 모두 화려한^^ 성적으로 또 한해를 보냈네요. 에...또... 큰 녀석은 핸드폰을 사줘야 하는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책 읽고 공부하는데 취미를 만든 녀석들이라 이젠 알아서 잘 할거라 생각되네요. 감사할 일이 또 하나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