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can we eat those grapes? Talboton 이라는, 그래도 꽤 이름이 있는 와이너리에 구경하러 갔었던날 포도밭에 떨어져 있는 포도알들을 쳐다보고 있는 녀석들이네요. 포도주 만드는 과정도 보고 시음하는데 가서는 알콜 없는 스파클링와인도 마셔보고 했지요. 미시건에 있는 와이너리였는데 말이 미시건이지 여기서 한시간반정도 떨어진 가까운 곳이었지요.
Yeah, it was his first breakfast serving. He's got the recipe from his cooking class in school! 하하.. 큰녀석의 프랜치 토스트 실력! 녀석이 중학교에 가더니 쿠킹클래스가 있다네요. 거기서 배운걸 토요일 아침에 써먹었던 사진이네요. 부시시 일어나서는 제대로 옷도 안 입고 요리하는 통에 요리사는 안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