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home from Eldora Ski Resort...Yay!! 크리스마스날 이었던것으로 기억되는데...집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는 Eldora Ski Resort에서 신나게 스키타고 내려오는 도중 Boulder Creek에 내려 두껍게 얼어붙은 Creek 위에서 한참을 놀다가 찍은 사진. 볼이 빠알개진 영준이 보이죠? ^^
Joon's climbing wall during his brother's in basketball session. 형이 농구 연습하는동안 체육관 한켠에 있는 암벽등반 연습코스에 매달려 있는 영준이. 언젠가 인공암벽이 설치된 곳에서 한번 올라가 보겠다고 하기에 안전줄 매고, 놓쳐도 떨어지지 않도록 보조하는 사람이 아래서 도르레에 연결된 줄로 잡아주는 곳에서 시도를 했는데, 4~5미터 정도 올라가다가는 무섭다고 내려왔지요^^
Yeongwoo at Boulder Bookstore. 두녀석이 다 좋아라 하는 곳이지요. Bolder 라는 큰 체인으로 된 책방도 있지만 너무 크고 산만한데다 가격이 좀 비싸서 이곳의 local 서점인 Boulder Bookstore에 더 많이 가네요. 자주는 못가도 여기가면 이것 저것 책도 둘러보고 Pearl Street 산책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요.
It's a basketball season, Yay! 자..자..이제는 또 농구 시즌이네요. 하키는 한시즌 일단 좀 접어두고 겨울에는 농구를 배워보겠다고 해서 시작한지 벌써 3주가 지났지요. 이건 첫 경기때 사진인데, 다들 게임을 처음 해보는 녀석들이라 뭐 거의 코미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제법 경기처럼 하기는 하네요. 옆에 서있는 키큰 여자가 영우팀 코치이지요.
Like his uncle..... 여기저기 삼촌을 닮은 구석이 많은 녀석인데, 귤 좋아하는것 까지 아주 판박이네요. 요즘 집에만 들어오면 귤 까먹느라고 아주 냉장고를 끼고 산다지요. 너무 많이 먹는다고 좀 못먹게 했더니만, 냉장고문 열다가 눈 마주치면 멋적게 씨익 웃고는 또 하나 꺼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