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9, 2004


On the home from Eldora Ski Resort...Yay!! 크리스마스날 이었던것으로 기억되는데...집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는 Eldora Ski Resort에서 신나게 스키타고 내려오는 도중 Boulder Creek에 내려 두껍게 얼어붙은 Creek 위에서 한참을 놀다가 찍은 사진. 볼이 빠알개진 영준이 보이죠? ^^Posted by Hello

Friday, December 24, 2004


Merry Christmas! 영준이의 거듭되는 요청으로 만들어 놓은 트리. 마땅히 큰 트리는 놓을곳도 없고 해서 식탁 옆 한켠에 어렵게 어렵게 자리를 잡았네요. 즐거운 성탄, 새해 맞이하시길...Posted by Hello

Monday, December 20, 2004


Midgame cheer-up for Rockets! 시합 중간에 화이팅을 외치는 Rockets. 경기가 끝나면 늘 이녀석들은 자기편이 이겼다고는 하는데 정확히 스코어를 확인해보지 않아서 정말로 이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별로 확인하고 싶지도 않고...^^Posted by Hello


Smiling with some dropping water on his head at the church. 사진기만 들이대면 하도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여서 (아마 딴에는 웃는 포즈를 잡는거 같은데...) 이렇게 활짝 웃는 사진은 찾아내기가 힘든데 하나 잡았네요.Posted by Hello

Tuesday, December 14, 2004


Incredijoon!! 영화 Incredibles를 재밌게 봤는데, 며칠후에 친구 생일 파티에서 이 마스크를 받아가지고 와서는 며칠은 하루종일 쓰고 다녔다지요....Posted by Hello


At Walden Pond, one of the natural preserve in Boulder. 커서 Eagle 돌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영우가 요즘은 새관찰 하는데 흥미를 느끼기에 독수리류가 많이 사는 Walden Pond 주변에 갔었지요.Posted by Hello

Thursday, December 09, 2004


Brothers....lieing on a bed. Posted by Hello


Joon's wearing pilgrim hat for Thanksgiving. Posted by Hello

Monday, December 06, 2004


Joon's climbing wall during his brother's in basketball session.  형이 농구 연습하는동안 체육관 한켠에 있는 암벽등반 연습코스에 매달려 있는 영준이. 언젠가 인공암벽이 설치된 곳에서 한번 올라가 보겠다고 하기에 안전줄 매고, 놓쳐도 떨어지지 않도록 보조하는 사람이 아래서 도르레에 연결된 줄로 잡아주는 곳에서 시도를 했는데, 4~5미터 정도 올라가다가는 무섭다고 내려왔지요^^Posted by Hello


Yeongwoo at Boulder Bookstore. 두녀석이 다 좋아라 하는 곳이지요. Bolder 라는 큰 체인으로 된 책방도 있지만 너무 크고 산만한데다 가격이 좀 비싸서 이곳의 local 서점인 Boulder Bookstore에 더 많이 가네요. 자주는 못가도 여기가면 이것 저것 책도 둘러보고 Pearl Street 산책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요.Posted by Hello

Thursday, December 02, 2004


It's a basketball season, Yay!  자..자..이제는 또 농구 시즌이네요. 하키는 한시즌 일단 좀 접어두고 겨울에는 농구를 배워보겠다고 해서 시작한지 벌써 3주가 지났지요. 이건 첫 경기때 사진인데, 다들 게임을 처음 해보는 녀석들이라 뭐 거의 코미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제법 경기처럼 하기는 하네요. 옆에 서있는 키큰 여자가 영우팀 코치이지요.Posted by Hello


Like his uncle..... 여기저기 삼촌을 닮은 구석이 많은 녀석인데, 귤 좋아하는것 까지 아주 판박이네요. 요즘 집에만 들어오면 귤 까먹느라고 아주 냉장고를 끼고 산다지요. 너무 많이 먹는다고 좀 못먹게 했더니만, 냉장고문 열다가 눈 마주치면 멋적게 씨익 웃고는 또 하나 꺼내고...^^Posted by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