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ing Mac!
It's a touch screen mac at Intel Museum. He really enjoyed this wonderful machine. 녀석이 스탠포드에서 있었던 3주동안의 캠프를 끝내고 잠시 들렀던 인텔뮤지엄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된 맥으로 동생에게 메일을 보내고 있네요. 캠프 전후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 둘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New home for closer look at two clans....
It's a touch screen mac at Intel Museum. He really enjoyed this wonderful machine. 녀석이 스탠포드에서 있었던 3주동안의 캠프를 끝내고 잠시 들렀던 인텔뮤지엄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된 맥으로 동생에게 메일을 보내고 있네요. 캠프 전후동안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여기 저기 둘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It's not very clear to see in this photo, but the left side of the pole has nice sand brushing due to wind from the lake shore.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미시건시티의 호숫가에 들렀을때 찍은 사진... 큰 녀석이 들여다 보고 있는 폴을 잘 보면 왼쪽편은 페인트가 다 닳아서 벗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쪽이 호수쪽이어서 오랜동안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모래 바람이 그렇게 해 놓은거죠. 작은 녀석이야 머 별 관심없이 장난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