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he's really enjoying the church choir, and this is his second level of church choir. 이날은 9시반, 11시 예배 두번 다 이녀석들이 들어가서 찬송을 했는데, 제법 진지하게 연습하고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지요. 늘 간식 얻어먹는 재미에 형아 성가대 연습을 따라다니던 영준이도 이제는 좋아라 자기 성가대 연습을 가네요.
Yeongwoo in church choir at First Presbyterian Church. Exaltation Singers 라고 하는 First Presbyterian Church (볼더 제일 장로교회 정도 되겠죠?)의 세번째 어린이 성가대에서 찬송을 하는 모습. 3학년부터 5학년까지 속하는 그룹이니까 제일 어린 학년으로 들어간 것이고,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속하는 곳이죠. 영준이도 제일 아래인 New Creations 에 들어가서 연습을 시작했지요.
Number 10! That's Yeongwoo. 오프사이드로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face off 되기 직전 모습. 등번호 10번이 영우지요. 아이들 경기인데도 다들 열심히 뛰어 다녀서 웬만한 한국 성인경기보다도 아이싱이 없는데, 아직 경기장을 넓게 보지 못해서 오프사이드는 제법 나온답니다.
Yeongwoo in hockey practice. Yeah, he's getting much better now. 지난주인가 연습중에 찍었던 사진인데, 지금은 경기하는게 많이 나아졌네요. 오늘 아침에 있었던 경기에선 여려번 꽤 중요한 장면에서 잘 했고, 팀이 4-2로 이겼지요.
Yeongwoo, on the way to the hockey game! 하키 게임에 가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면서 찍은 사진이네요. 이른 아침에 나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키만은 참 열심히 다니네요. 나중에 하키 경기사진도 올릴텐데, 이 사진을 찍은 다음주의 경기에서 2-0으로 지던중에 2-2 동점이 되는 골도 넣었지요.
On the next day of CU football game. He'd kept the buff tatoo for several days on his face. 아마 학교 미식축구 경기를 보러갔던 다음날 찍은것 같은데...얼굴에 붙인 판박이는 며칠동안 세수할때도 조심조심 떼어내지 않고 있었지요. 머리에 쓴 고양이 모자 (호랑이던가?)는 미술교실에서 만든것이구요.
He's given a Bible as a 3rd grader in First Presbyterian Church. May the Lord and His words be with him. 3학년이 되면서 교회에서 받은 성경을 애지중지하는 영우. 시간만 나면 책을 읽는데 재미를 붙인 녀석이 성경도 즐겨서 읽는게 보기 좋네요. 영어 성경은 꼭 소설책 읽는것 같아서 더 재미있어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Reading at Public Library. He's a good but quite fast reader. So, we're trying to slow him down a bit.
영우는 독서중! 요즘 영우는 책 읽는데 재미를 붙여서 틈만나면 어디나 앉아서 책을 읽네요. 짧은 소설에서 제법 시리즈로 된 긴 소설, 잡지까지 가리지 않고 책 읽는 시간이 많이 늘었지요.
At Taste of Colorado, Downtown Denver. The fair was generally good but it was an expensive fair, sort of.
덴버에서 있었던 'Taste of Colorado' 란 행사에 갔던 사진. 콜로라도내의 유명 음식점들이 모여서 시식도 하고 사먹기도 하도록 한 축제 비슷한것이엇는데 가격이 의외로 비쌌더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