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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now 12 and has got some goodies for this very important birthday. Well, seems like he likes his new things! 큰 녀석이 이제 벌써 12살... 소위 말하는 틴에이저가 되었네요.커가면서 생일 파티는 친한 친구들이랑만 하느라고 뭐 간단하게 지냈지만 작은아빠가 보내준 선물을 열심히 해보고 있는 사진이지요. 녀석 맥을 바꾸면서 그동안 쓰던 온라인 백과사전이 없어져서 한동안 아쉬웠는데 딱 그걸 보내주셔서 고마워하고 있네요. 머리에 쓰고 있는건 역시 생일 선물로 생긴 바깥소음을 없애주는 (noise canceling) 헤드폰 (정말 신기하게 작동이 잘 됨^^)이고 오른쪽에 보이는 돼지 저금통은 생일 기념으로 처음 은행구좌를 만든 기념으로 은행에서 받아온것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