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6, 2006

Seesaw II


Seesaw II,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Although it was just a seesaw, they enjoyed very much! 그냥 평범한 시소였는데... 어찌나 두녀석이 신나게 즐겼는지... 아이들에겐 그저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고 즐길줄 아는 깨끗한 마음이 있나보네요....

Seesaw I


Seesaw I,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Having fun with the seesaw at the Harvison Lake... 혹 시소가 부서지지나 않았을까 할정도로 신나게 타고 놀았다지요....

Monday, February 20, 2006

Upside Down.


Upside Down.,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It was a good time for the two brothers playing together and having a short walk around the lake. 조그만 놀이터지만 두 녀석이 즐겁게 뒤 엉켜서 시간을 잘 보냈지요...

Monkeybar Fight!


Monkeybar Fight!,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Having fun at the Harbison Lake near our apartment on a warm saturday. 집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조그만 호수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던 두 녀석이네요. 아파트 안에 놀이터가 없는 대신에 가까우 곳에 이렇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지요. 그래도 호수라고 갈매기며 여러 종류의 새들이 가득해서 담에는 꼭 새모이를 들고 나가기로 했는데 언제 나갈지....^^

Tuesday, February 07, 2006

Gateway Brothers


Gateway Brothers,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Two brothers sitting in front of the Gateway Arch height mark. It's 630ft high!! 겁은 좀 나지만 그래도 기념사진은 찍어야겠기에...^^ 뒤쪽에 보이는것 처럼 여기 높이가 192미터나 되지요...

Tram to the Top!!


Tram to the Top!!,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It was quite different than what we expected but was fun! Through the window, all you can see is the dark inside of the Arch, though. 케이블카 같은것을 타고 아치의 꼭대기 까지 올라가서 구경하게 되어 있는데, 기대와는 달리 이 케이블카의 창문 밖으로는 아치 내부의 컴컴한 것밖에 안보였다지요.... 작은녀석은 형이 무서운거라고 겁부는 바람에 안타겠다고 거의 울뻔하기도....

Gateway View


Gateway View, originally uploaded by Yeongwoo.

He's looking down river and the city of St. Louis....he was quite scared :) 게이트웨이 아치의 꼭대기 전망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녀석들. 아래 강과 세인트루이스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기는 하지만 워낙 가늘고 높은 구조물이라 옆으로 상당히 흔들리는게 좀 겁나게 하는 곳이었네요. 바람이 불면 옆으로 20인치정도 움직이게 설계되어 있다고 기억되는데 갔던날이 비오고 바람부는 날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