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0, 2004

4월의 눈....
4월인데도 일주일 내내 비가 오더니만 결국 눈이 왕창 내렸네요. 이만큼이나 왔어요...
Snow this much...

두 녀석 다 오후에 눈장난을 실컷 하고서는 들어와서 고글을 그냥 쓴채로 무슨 놀이를...

goggle brothers

Tuesday, April 06, 2004

영우의 마지막 성가대
이것도 역시 지난 일요일에 교회에서 9:30 대예배에서 찬송을 했던 것인데, Palm Sunday에 한것이라 뜻깊기도 했고, 영우 나이의 성가대로는 이게 마지막 찬송이었지요. 이날은 모처럼 악기까지 (탬버린 ^^;) 구사했다죠?
Choir on Palm Sunday

Sunday, April 04, 2004

드디어 영준이가 자전거를 타네요
오랫만에 자전거 (보조바퀴 달린거..) 를 타겠다고 해서 바람이 빠진 바퀴를 자전거점에 가서 고쳐 왔더니만,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보조바퀴를 떼어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한 두번을 넘어지더니 그냥 그 다음부턴 신나게 자전거를 타네요. 이젠 자전거 탈때 다른 친구들 찾아다릴 필요가 없어졌다고 영우가 더 좋아하기두 했구요.
First Biking

이젠 두 녀석이 매일 자전거타고 붙어 다니게 생겼죠....참...영우도 잃어버린 자전거 대신에 할아버지의 특명으로 산 새 자전거가 아주 맘에 든다네요.
Bike clans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나선 동네 친구들이랑 또 어울려서 한참을 그렇게 놀았지요.
Friends

Saturday, April 03, 2004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녀석들 사진을 올리네요.... 무럭 무럭...아무걱정없이 잘 지내는 녀석들...오늘은 엄마가 만들어준 스무디(우유랑, 과일, 꿀 등등 섞어서 믹서로 갈아내는 음료)를 먹고 입가에 잔뜩 묻히고 있는 모습이네요.
Smoothie

이건 영준이가 학교에서 찍은건데, 아침에 데려다주면 가끔 저렇게 주차장쪽 마당으로 쫓아 나와서는 한번 더 바이를 하네요...
Joon at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