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04, 2004

드디어 영준이가 자전거를 타네요
오랫만에 자전거 (보조바퀴 달린거..) 를 타겠다고 해서 바람이 빠진 바퀴를 자전거점에 가서 고쳐 왔더니만,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보조바퀴를 떼어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한 두번을 넘어지더니 그냥 그 다음부턴 신나게 자전거를 타네요. 이젠 자전거 탈때 다른 친구들 찾아다릴 필요가 없어졌다고 영우가 더 좋아하기두 했구요.
First Biking

이젠 두 녀석이 매일 자전거타고 붙어 다니게 생겼죠....참...영우도 잃어버린 자전거 대신에 할아버지의 특명으로 산 새 자전거가 아주 맘에 든다네요.
Bike clans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나선 동네 친구들이랑 또 어울려서 한참을 그렇게 놀았지요.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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