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잊지못해하던 스키를 타러 가까운 스키장에 갔네요. 한 30분쯤 걸리는 Eldora Resort에서 즐겁게 즐기고 왔구요.
영준이는 스키타다 말고 눈위에 길게 누워서는 팔, 다리를 빙빙 저어서 눈위에 천사를 그렸어요.
영우는 스키스쿨에 또 들어갔는데, 강사였던 스티브 얘기가 아주 잘한다네요. 레벨 3을 했고, 다음엔 4 건너서 그냥 레벨 5로 가도 될것 같다네요...^^
이 리프트 티켓으로 하루 신나게 논거죠....
New home for closer look at two c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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