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1, 2004

영준이녀석 생일이었죠....
제날짜에 챙겨주지 못한 생일은 결국....생일날 그냥 촛불 끄는걸고 끝내고 며칠 뒤에 그토록 두 녀석이 노래를 부르는 ChuckECheese란 곳에 갔지요.


처키치즈에 가서 말이죠....


정신없이 놀던 영준이....


영우도 동생덕에 신나는 하루를 보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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