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Noise
영우가 오늘 교회 어린이 성가대로 하는 Joyful Noise 에서 다시 한번 찬송을 했네요. 교회 예배가 오전에 8시, 9시반, 11시 이렇게 세차례 있는데, 앞의 두번은 한국처럼 전통적인 그런 예배고, 11시것은 Contemporary Service라고 해서 성가대도 젊은 학생들이 성가대옷 없이, 그리고 여러가지 악기도 동원되어서 드리는 예배지요. 영화에 나오는 흑인들 춤추면서 보는 그런 정도의 예배는 아니고 좀 자유롭고 신나게 드리는 예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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