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06, 2004


Joon's climbing wall during his brother's in basketball session.  형이 농구 연습하는동안 체육관 한켠에 있는 암벽등반 연습코스에 매달려 있는 영준이. 언젠가 인공암벽이 설치된 곳에서 한번 올라가 보겠다고 하기에 안전줄 매고, 놓쳐도 떨어지지 않도록 보조하는 사람이 아래서 도르레에 연결된 줄로 잡아주는 곳에서 시도를 했는데, 4~5미터 정도 올라가다가는 무섭다고 내려왔지요^^Posted by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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