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우, 영준이가 수영, 스케이트 배우는 곳을 보여드리죠... 수영은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건데요, 스케이트는 몇주전 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영준이는 이제 애들 타는 레벨에서 조금 올라가서, 제대로 배우는 레벨루 갔는데요, 이게 세단계 레벨 까지 끝내면 아이스 하키를 배울수 있죠. 사실 다 이 아이스하키를 배우려구 스케이트를 배우는 중이거든요. 지난번 살던 곳에서는 그냥 처음부터 배우는 애들두 아이스하키 클래스에서 시작할 수 있었는데, 여기 볼더에서는 기본을 다 마쳐야만 하키를 배워주네요. 아무튼, 하키 할려구 샀던 헬멧은 지금두 스케이트 배울때 사용하고는 있지만, 제대로 함 써볼날이 곧 오겠죠.
수영은 그동안 영우만 배웠는데요, 영준이두 배우겠다고 하도 졸라서 영준이두 시작하기로 했어요. 물을 워낙 좋아하는 녀석이라서 아마 금방 배우지 않을까...생각되네요. 일단 물하고 친해지게 하는게 중요하니까 뭐 그냥 물장난만 하더라두 만족하고 보낼 생각이예요. 내일 다녀오면 어떤지 알 수 있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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