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곳 볼더에 Asian Festival이 열렸고, 거기에서 영우가 또 소고춤 공연을 (뭐 공연이라고 자꾸 하니까 대단한거 같은데, 애들이 하는 공연이 어련하겠어요) 했지요. 오늘은 순서가 두번이나 되어 있어서, 오전, 오후 이렇게 두차례를 하느라고 하루종일 밖에 있었네요. 공연 사이에는 여기 저기 구경도 다니다가 아는 친구들도 좀 만나고, 영준이는 여름동안 못 만났던 학교 친구도 만나서 그런대로 재밌게 하루를 보냈구요. 주말이라서 원래 페스티발이 열린 Pearl Street 은 구경나온 사람들, 뭔가 나름대로 공연을 하는 사람들 등등으로 참 붐비는 곳인데, 거기다가 아시아 음식, 물건 등등을 파는 노점까지 많이 늘어서서 정말 오랫만에 북적거리는 곳이 됐지요.
Yeongwoo & Joon....
New home for closer look at two c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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