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사진 또 한장....
네....Ranger's Lake에 낚시 갔을때 사진을 또 한장 써먹네요....좀 지난 사진이지만 그래도 이날 찍은 사진이 꽤 되네요...
아...요즘 재미있었던 일 하나...요즘 영준이는, 엄마, 아빠가 무슨 알약 같은것 (할머니가 보내주신 클로렐라 알약) 을 먹는걸 보면, 자기도 먹겠다고는 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그게 영..... 알약을 입에 딱 넣고는, 물까지는 잘 마시는데 물을 먹고나서 아주 어색한 표정으로 꾸울꺽...삼키네요. 삼키고나서...'먹었어?' 하고 물어보면....도리도리....그래서 입을 벌려보면 물만 삼키고..알약은 그래도 있네요. 벌써 여러번 시도중인데, 그때마다 1/3쯤 녹은 그 알약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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