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0, 2004


크로케이 라고 하는 놀이기구 (일종의 운동인데 뭐 아이들한테는 놀이기구나 마찬가지네요)를 사서 처음 연습하러 나갔던 모습이죠. 동네 애들이 다 와서 뭐냐고 한마디씩 거드는 바람에 제대로 해보지는 못하고 그냥 폼만 잔뜩 잡고 몇번 쳐보는걸로 만족했지요.Posted by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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